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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원 한마당 “페스티벌 31” & “광주문화원 특별 기획전”

한상미 기자l승인2015.11.17l수정2015.11.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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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원가족들이 11월 24일 광주로 총 집결한다.

광주문화원(원장:박기준)이 주관하고 경기도문화원 연합회(회장:염상덕)가 주최하는 경기도 문화한마당 “페스티벌 31”이 남한산성 아트홀에서 개최되기 때문이다.

하루 동안 남한산성 아트홀 전체에서 진행될 “페스티벌 31”은 경기도 31개 시, 군 문화원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로 경기도문화원 내 각 동아리 및 문화교실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전문기획자와 큐레이터, 전문예술가들이 함께할 이번 축제는 프로와 아마추어의 창조적 결합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과 경기도 문화원연합회와 지방문화원의 협력네트워크 사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 날 행사는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파트인 “내가 있는 날 31” 에서는 문화원 동아리와 전문예술가와의 융 복합장르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대공연장에서 17시부터 19시까지 공연될 예정이고, 둘째 파트인 “생각하는 손 31”에서는 각 문화원 활동 중 전시 가능한 작품들이 10시부터 19시까지 갤러리전시관과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셋째 파트인 “동아리 쇼케이스 31”에서는 31개 시,군 문화원들이 각각 자체 기획한 동아리 공연을 13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소 공연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넷째 파트인 “문화원 이야기 31”에서는 “나의 문화생활 보고서-황홀한 고백”이란 주제로 광주문화원의 특별 기획전이 20일 9시부터 24일 18시까지 갤러리전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문화원 특별 기획전은 ‘메르스 극복 시, 군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특별 기획 전시회는 광주문화원을 중심으로 한 광주시민들의 문화 활동을 영상으로 전시하게 되는데 기존의 전시와는 다른 특별한 형태의 이색적인 전시여서 전시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기준 문화원장은 이와 같은 협력 사업을 통해 지방문화원간의 유대를 높이고 문화원 가족들의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한편 아마추어와 프로들의 창조적 교류가 이어져 문화가 융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업취지를 밝혔다.

“페스티벌 31”은 경기도문화원 문화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형 프로젝트로 이 행사를 통해 광주를 알림은 물론 경기도 문화원연합회와 지방문화원간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상미 기자  gj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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