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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축산농장 21개 농가로 지정 확대

한상미 기자l승인2021.09.16l수정2021.09.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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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깨끗한 축산 농장’으로 관내 5농가가 지정, 기존 16농가를 포함해 21농가가 ‘깨끗한 축산 농장’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 사양관리, 축사 정리정돈, 환경오염 방지, 주변 경관과 조화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축산 악취를 줄인 우수 환경의 농장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로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이다.

현재까지 광주시에 지정된 농장은 △한·육우 13농가 △낙농 4농가 △양계 4농가 등 총 21곳으로 이는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축산 악취를 최소화하고 신뢰받은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 받은 농가는 축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을 고려해 지정기간 동안 정부가 지원하는 각종 축산보조 사업에 우선 선정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지정 후 5년간 사후관리를 받게 되고 지정 후에도 취소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절차에 따라 지정이 취소될 수 있으며 지정기간을 연장하려면 마지막 연도에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

신동헌 시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신청한 3개 농가가 심사를 앞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해 지속 가능하고 더불어 잘사는 축산업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상미 기자  gjtoday7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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